시애틀에 아시안 관광객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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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관광객들 크게 늘어나

시애틀에 아시안 관광객들이 크게 늘어나자 이제 시애틀 유명관광지인  틸리컴 빌리지가 중국어와 일본어로 통역을 할 정도가 되었다.
틸리컴 빌리지를 운영하고 있는 아가시 크루스는 이곳에서 25분간 공연되는 인디언 스토리와 춤을 중국어와 일본어로 통역하는 것을 이번 달부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이유는 이곳을 찾는 아시안 관광객들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비지트 시애틀에 따르면 지난 2013년의 경우 중국에서 7만500명 이상의 관광객이 퓨젯사운드 지역을 관광했는데 이것은 전해보다 46퍼센트 이상 증가한 것이다.
특히 미국과 중국은 비즈니스와 관광 비자를 1년에서 10년으로 크게 늘려 더 많은 관광객들이 예상되고 있다.
이로인해 델타 항공의 경우 3년전에 불과 아시아 3개 도시와 시애틀을 운항했지만 지금은 서울을 비롯해  6개 도시에서 취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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