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서 세계 한인 지도자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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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지도자들을 위한 1세대들의 지향적 투자”
9월26일부터 28일까지,  50명의  미래 지도자들 참가
2014년 세계 한인 지도자 컨퍼런스( Global Korean Conference for future leaders)
가 오는 9월26일(금) 오후 5시30분부터 28일까지 시애틀에서 개최된다.
한미정치교육장학재단 과 대한민국 한미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차이나타운 아시안 리소스 센터 (1025 S King ST Seattle WA 98114)에서 열리는데 미래 지도자들을 위한 1 세대들의 지향적 투자를 목표로  세계 유명 지도자들과의 만남, 지도자 훈련 및 지속적인 협회 지지도 확립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대회에는 신호범 전 워싱턴주 상원의원, 임용근 전 오리건주 상원의원, 욘아 마틴 케나다 상원, 김의원  전 총신대 총장, 박영민 전 페더럴웨이 시장,  앤디 황 페더럴웨이 경찰국장, 쉐리송 워싱턴주 상원 출마자 등이 참가해 미래 지도자들을 위한 강연을 한다. 또 미전국에서 심사를 거쳐 선발된 미래 지도자 40여명에게 각각 500불씩의 장학금도 지원되며 유명 태권도 시범 및 K-Pop 문화 행사 관람도 있다.
첫날 26일 환영식에는 김의원 한미문화협회 이사장, 이상직 이스터 항공 회장, 이유진 환경청회장 등이 연설 하는데 이번 참가자는 한국  10명을 포함해
시카고 9명, 켄사스 시티 1명, LA  13명, 오렌지 카운티  4명, 케나다 3명, 워싱턴주 10명 등 총 50명의  미래 지도자들이 참가하고 컨퍼런스에는 9명의 강사, 장학회 임원 15명 등 총 74명 이상이 참여할 예정이다.
( 2013년 시애틀에서 열린 세계 한인 지도자 대회에 참가한 신호범, 임용근 의원 등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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