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리 회계사 -중앙일보 업소탐방

0

믿고 맡길 수 있는 스티븐리 공인회계사

스티븐리 공인회계사 사무실은 그동안 에드몬드와 린우드에서 15년간 사무실을 운영해오다 이번에 벨뷰로 이전을 했다. 25년 동안 회계업무를 하며 많은 한인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스티븐리 공인회계사를 만나봤다.

Q: 15년 동안 린우드와 에드몬드에서 사무실을 운영하시다 벨뷰로 이전을 했는데 이유가 있으신가요?

A: 그동안 에드몬드 사무실을 운영하다 12월4일에 벨뷰로 이전을 했습니다. 벨뷰가 경제와 교통의 중심지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하기위해 이전을 결심했습니다. 새로 옮긴 벨뷰 사무실은 프리웨이 405 exit 13B Exit에서 5분 미만에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사무실 이전으로 인하여 에드먼드, 린우드, 에버렛 지역의 고객들과는 거리상으로 좀 멀어지게 되었으나 대부분의 회계 업무가 전화, 이메일, 팩스, 그리고 우편으로 처리되어 거리는 더 이상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판단하에 이전했으나 필요한 경우 고객의 비즈니스를 방문하여 서류 픽업도 가능합니다.

Q:: 25년이란 오랜경력을 갖고 계신데 회계사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A: 한국에서 무역학을 전공후 샌프란시코에서 MBA 파이낸셜 전공을 했습니다. 그 후 남가주 해외 지상사에서 7년간 어카운팅 팀장으로 근무하였으며, 그후 캘리포니아 CPA라이센스 취득 후 워싱턴주 감사원에서 주정부 기관들의 감사업무를 했습니다. 그리고 Ernst & Young 등 주요 회계법인에서 근무를 했츠며, UW 에서는 텍스 학위을 취득하여 10년간 회계법인에서 근무 후 개인사무실은 마운트레이크 테라스에서 오픈후 15년째 운영을 해오고 있습니다.

Q: 스티븐리 공인 회계사무실만의 특별화된 서비스나 차별화된 노하우가 있다면?

A: 저희 고객은 스몰비지니스 고객외에도 해외지상사와 대규모 비니니스 종사자가 다수입니다. 따라서 이 분야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 중소기업의 위싱턴주 현지 지상사 회계보고와 세무보고를 하는 고객이 많아 복잡한 지상사의 회계보고에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많이 축적되어 있어 지상사 및 규모가 큰 한인 기업들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대학에서 전공한 국제무역도 지상사의 업무를 도와 드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법과 회계보고등이 자주 바뀌기 때문에 매일 직원들과 30분에서 1시간씩 정보를 나누며 교욕을 통해 정확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회계, 세무는 일반인들에게 여젼히 어렵게 느껴지는데 고객들이 알아야 할 상식이 있다면?

A: 최근 고객들중 오바마 핼스케어와 관련하여 IRS로 부터 편지를 받고 당황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세금보고와 오바마 케어 보조금의 차액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보험회사에서 연말에 발행하는 1095 양식을 받아 회계사에게 반드시 전달해서 정보가 텍스리턴에 정확히 반영하도록 해야 불이익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14년 7월 부터 FATCA(Foreign Account Tax Compliance Act)라는 새로운 법이 시행되었습니다. 한국의 계좌를 한국은행에서 미국 재무부에 자동 보고해야 하는 의무조항으로 계좌보고를 안할시 문제가 되고 불이익이 크므로 꼭 회계사와 상담후 보고해서 벌금을 내는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바랍니다.

Q: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시며 새해에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A: 매년 12월이면 고객에게 연말 뉴스레터를 발송하여 고객들께 그동안 업무보고를 하고 텍스시즌을 맞이 하면서 알아야 할 사항들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새해에는 초심으로 돌아가 고객 한분한분을 귀하게 생각하며 고객의견을 존중하는 귀 기울이는 회계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홈페이지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과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더 나은 소통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한 직업에 한 평생을 바친다는 것은 책임과 긍지가 없으면 아마도 힘든 일일 것이다. 또한 안주하지 않고 쉼없이 자신을 개발해 나갈때 그 분야애서 인정 받을 수 있다. 특히 한 회사의 자산과 세무를 맡겨야 하는 회계사를 선택할때 가장 중요한 조건이 실력이라면 스티븐리 공인회계사는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할 수 있겠다. 벨뷰로 이전한 스티븐리 공인회계사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자신의 몸에 딱 맞는 옷을 입은것 처럼 가장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www.cpastevenlee.com .

1239 120th Ave NE, Suite E, Bellevue, WA 98005.

Tel: 425-698-1348  Fax 425-698-1627

글. 사진 김사라 Kim@koreadailyseattle.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