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대 대규모 시험부정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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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명문대생들의 시험부정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스탠퍼드대도 대규모 시험부정 행위를 조사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겨울 학기 학생들의 대규모 시험부정행위를 적발, 조사에 들어갔다.

뉴욕데일리뉴스는 28일 존 에치먼디 스탠퍼드대 교무처장이 “지난 학기 대규모 시험 부정행위에 벌어졌다는 보고가 들어와 조사중”이라는 내용의 편지를 교직원들에게 보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한 강좌의 수강 학생 중 20%가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됐다.

부정행위로 적발된 학생은 한 학기 동한 정학 처분을 받게 되며 사회봉사활동도 해야 한다. 징계 학생의 부정행위가 또 다시 적발될 경우 처벌 수위는 더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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