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오창호 선임앱개발자와 시애틀총영사관 4차 ‘브라운 백’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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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총영사관은 지난 10일 스타벅스 본부에서 선임 앱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는 오창호씨와 4차 ‘브라운 백’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오창호씨는 단일도시로는 세계최대 스타벅스매장이 있는 서울을 예로 들며 한국과 스타벅스와의 협력관계, 한국과 미국의 커피 매장 문화 차이, 모바일 결제 시스템 이 회사에 기여하는 중요성, 앞으로 모바일,온라인 주문과 배달을 전국적으로 확대시킬 계획 및 NFC, BLE등 더 많은 모바일 기술 도입 계획을 설명하였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와이오밍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으로 졸업한 오창호씨는 소프트웨어 기술자로 에이시메트릭스 (Asymetrix), 비지오 (Visio), 및 마이크로소프트 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며 스타벅스에서는 약 20명의 한인직원 중 한명으로 현재 5년째 근무 중이다. 오씨는 금년 최초로 개최된 ‘한-서북미 IT 포럼’에서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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