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도 탄산음료 판매 시작

0

[LA중앙일보]

가주 등 16개주에서

대형 커피체인 스타벅스가 탄산음료 판매를 시작했다.

스타벅스는 가주를 포함한 16개 주의 약 3000개 매장에서 바리스타가 직접 만드는 탄산음료 ‘피지오(Fizzio)’를 24일부터 선보였다고 밝혔다. 스파이스드 루트 비어, 골든 진저 에일, 레몬 에일 등 세 가지 맛이 있다.

스타벅스 측은 이 음료에 인공 향미료나 방부제가 없고, 그란데 크기는 열량이 약 100칼로리에 불과하다고 소개했다. 기존의 티바나 아이스티, 혹은 리프레셔 음료에 탄산을 추가할 수도 있다. 이 경우 50센트를 더 내면 된다.

세계 탄산음료 시장은 약 4억 달러 규모로 추산된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