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호미시 카운티 집값 8.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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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감정가격 크게 올라
스노호미시 카운티 집값 8.5% 증가

스노호미시  카운티 모든 지역의 부동산 감정가격이 지난해보다 크게 올랐다.
감정가는 지난 19일 발송되었는데 카운티 전체로 7.5퍼센트가 올랐다. 주택의 경우 8.5퍼센트나 증가했고 상용부동산도 6.7퍼센트나 올랐다.
이같은 카운티 부동산 총 감정가격은 1000억불인데 이것은 지난해보다 70억불이 늘어난 것이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부동산 가격은  지난번 공황이후 수년동안 줄었으나 올해는 3년 연속으로 증가했다. 이번 감정가격은 지난 2015년 1월1일 기준이며 오는 2016년 세금 산정계산에 사용된다.
부동산 소유자들은 만약   감정가격이 틀리다고 생각할 경우 60일 안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교육구별로 볼 때 에베렛 교육구 지역은 7.4퍼센트가 증가했다.
에드몬즈는 8.4퍼센트, 몬로 8.3퍼센트, 바슬 8.4퍼센트, 레이크 스티븐스 8.7퍼센트,메리스빌 5.4퍼센트, 알링톤 6.2퍼센트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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