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호미시 카운티 버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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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운행 버스 적어 큰 불편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 시애틀로 통근하는 경우 보통 2시간이나 걸리고 버스 노선이 적어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주자 당국이  몇 대의 버스를 추가 하기로 했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버스를 운영하고 있는 커뮤니티 트랜시트의 에메트 히스 국장은 지난주 실버 퍼스와 시애틀 다운타운 맥콜럼 팍을 운행하는 412번 노선의 아침 운행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또 에버렛 역과 시애틀을 운행하는 사운드 트랜싯 노선 510번도 추가 버스를 늘린다고 발표했다.
에메트 히스 국장은 “이번에 두 번의 운행을 추가한다고 해도 전체적인 문제가 풀리지는 않으나 계속해 통근자들의 편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스노호미시 카운티에 사는 주민들은 이처럼 시애틀까지 2시간이나 걸리자 버스를 타기위해 일찍 집에서 나와야 하는 가하면 버스를 놓칠 경우 더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이에 따라 아침 이른 익스프레스 버스 운행은 승객들로 만원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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