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리송 등 3명 공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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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워싱턴주 하원 후임
추천된 3명중 한명 임시 1년 임기

지난번 선거에서 워싱턴주상원 의원에 출마했다가 실패한 쉐리송이 워싱턴주 하원 후임 후보 3명 중 한명으로 공식 추천되었다.
이같은 이유는 페더럴웨이 출신 워싱턴주 하원의원인 라저 프리맨 이 지난 10월29일 48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한 가운데도  선거에서 승리하자 이제 그 후임자를 물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킹카운티와 피어스 카운티 의회는  합동으로 30선거구 민주당원중에서 추천된 3명 중 한명을 지명해 1년간 워싱턴주 하원 의정 활동을 하게 한후 유권자들이 내년에 2년 임기의 반을 채울 의원을 정식 선거로 선출하게 된다.
그 첫단계로 30선거구 민주당은 지난 1일 저녁 모임을 갖고  투표로 쉐리송을 비롯 3명을 공식 추천했다.
추천된 다른  두명은 페더럴웨이 캐롤 그레고리 교육위원장,  그리고 엔지니어 인  리차드 챔피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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