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직종 가장 많이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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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과 킹카운티에서 최고 증가 전망
소매업 판매직과 목수직도 크게 늘어나
시애틀과 킹카운티에서 앞으로 가장 많이 새로 늘어날 일자리는 소프트웨어 직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 PI 닷캄이 워싱턴주 고용안정국의 최근 통계를 인용해 1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개발, 응용직은 2012년에서 2017년까지 연 1483 개의 새 일자리가 늘어날 전망이다.
이것은 연 성장율이 3퍼센트나 되는 것이며 2022년까지 총 5만9159개의 새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고용안정국은 소프트웨어 관련 일자리는 시애틀과 킹카운티에서 계속해 가장 많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직종 연성장율 3퍼센트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의 5년 단기 킹카운티 전체 일자리 성장률 전망치  2.1퍼센트에 견주어 보면 높은 것이다.
두번째로 새로운 일자리가 많이 늘어나는 직종은 소매업 판매 직종으로 연 629개의 일자리가 새로 추가된다. 이것은 연 성장률 1.6퍼센트이다.
이같은 연 성장률은 킹카운티 전체 일자리 성장률 2.1퍼센트보다는 낮은 것이나 소매업계의 크기에 따라 더 많은 새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22년까지는 4만4244개의 일자리가 추가된다.
3번째는 주택 호경기로 인해 목수직이 연 621개의 일자리가 늘어나는데 이것은 연 4.8퍼센트의 높은 성장률이다.  2022년까지는 1만6131개의 일자리가 늘어난다.
한편 연 일자리 증가율에서 가장 빨리 늘어나는 직종은 마사지 치료사 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사지 치료사는 연 196명 증가로 숫자는 적게 늘어나지만 연 성장률은 5.1퍼센트로 제일 높다. 또 2022년까지 5392개의 일자리가 증가된다.
이어 건축 인부 5퍼센트, 건축 감독 4.8퍼센트, 전기공 4.5퍼센트, 배관공 4.5퍼센트,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3.7퍼센트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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