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연금과 노후준비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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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F-씨애틀은퇴세미나(뉴욕라이프)-0430

 

“은퇴 후 자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넉넉하게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노후 재정 계획의 기본이 되는 소셜 시큐리티 (사회보장) 연금에 대한 정보를 포함해 풍족한 은퇴를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세미나가 열린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보험회사 뉴욕라이프의 후원으로 오는 30일 (토) 오전 10시 시애틀 에어포트 더블트리 호텔(18740  International Blvd. Seattle, WA 98188)에서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소셜 시큐리티 연금을 기반으로 은퇴 후에도 재정적으로 큰 부족함 없이 생활하기 위한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다.

참석자들은 소셜 연금 혜택 종류와 개요, 소셜 연금 극대화 전략, 은퇴생활을 위한 재정 계획 등 3가지 주제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일대일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세미나 첫 순서에는 소셜 연금을 관장하는 연방 사회보장국의 한인 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소셜 연금의 개요와 신청방법, 한인들에게 해당 사항이 많은 세부 조항 등을 설명한다.

한국에 거주하면서 소셜 연금을 받는 방법, 사후에도 유가족에게 연금이 지급되는 경우 등 평소 한인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두 번째 순서에서는 소셜 연금을 가장 많이 받기 위한 방법이 소개된다. 뉴욕라이프의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연금 수령을 시작하는 나이나 부부간 소득 차이 등을 고려한 다양한 경우의 수를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변경된 소셜 연금 관련 규정에 따른 전략 변화도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소셜 연금과 노후 준비 세미나’ 강사진이 결정되었다.
강사 한인 로리 와다씨는 주정부 공무원으로 복권국, 상무부, 보험감독국 에서 매니저로 26년 근무했으며 현재 아태자문위원, 주국민보건 불균형개선위원, 문교부 평등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경은씨는 파이낸셜 어드바이저로 JP모건과 메릴린치, 삼성생명 은퇴 연구소 근무 경력이 있다. 박보경씨는 뉴욕라이프 타코마 브랜치 매니저이다.

이날 강사들은 소셜 연금 혜택 종류와 개요, 소셜 연금 극대화 전략, 은퇴생활을 위한 재정 계획 등 3가지 주제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를 주고 일대일 상담도 한다.
특히 소셜 연금을 관장하는 연방 사회보장국의 소셜 연금의 개요와 신청방법, 한인들에게 해당 사항이 많은 세부 조항 등을 설명한다.
마지막 순서는 소셜 연금만으로는 부족한 은퇴 후 재정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룬다. 평균 수명 연장에 따른 대비 방법과 자녀에게 재산을 미리 양도해 혜택을 늘리는 방법 등도 설명할 계획이다.
한국에 거주하면서 소셜 연금을 받는 방법, 사후에도 유가족에게 연금이 지급되는 경우 등 평소 한인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제공되며 아침 식사가 제공되기 때문에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예약·문의: (206)365-4000, (425)345-7593 kim@koreadailyseat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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