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토스 칼리지 경찰서장 자살

0
[LA중앙일보]

세리토스 칼리지 캠퍼스 경찰서장이 권총으로 자살했다.

오렌지카운티검시국은 리처드 부코웩키 세리토스 칼리지 캠퍼스 경찰서장이 18일 오전 3시30분쯤 웨스트민스터 지역 비치 불러바드에 있는 ‘수퍼 8 모텔’에서 권총으로 자살했다고 밝혔다.

부코웩키는 지난 1988년부터 세리토스 칼리지 캠퍼스 경찰서에서 일해왔다.

학교 측은 부코웩키의 자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며 함구하고 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