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 문인협회 정기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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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회장에 지소영씨 선임
서북미 문인협회는 지난 11월 30일 오후 4시  페더럴웨이에 위치한 사우스 리지 하우스 커뮤니티 룸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총회에서는 차기회장으로  지소영(사진)씨가 선임되었으며 12월1일부터 앞으로 2년간 협회를 이끌게 되었다.
지소영 차기회장은 시집 ‘천년 기다림’, ‘천년사랑’을 출간하였으며 현재 주정부 공인 통역사로 근무하고 있다.
서북미 문인협회는 2003년 3월29일, 서북미 지역의 유일한 문학단체로 발족하였으며, 2004년 5월15일에  제1회 뿌리문학 신인상및 시 낭송회를 개최한 후 지금까지 10회에 걸쳐 시 부문 24명, 수필 부문 29명, 총 53명의 뿌리문학상 신인을 탄생시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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