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협력하는 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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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한인목사회장에 박세용목사

시애틀 한인 목사회는 지난 8일 크로스로드한인교회에서 제 34차 정기총회를 갖고 내년도 목사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으로 박세용 목사(시애틀연합감리교회), 부회장에 박호성 목사(주만남교회)를 선출했고 그 외 임원 선정은 회장단에 일임했다.
신임 회장 박세용 목사는 “회장직은 감당하기 어렵고 짐은 무겁지만 목사회 회원들 모두가 함께 짊어지고, 서로가 협력하는 목사회가 되길 원한다”며 “작은 교회 목사도 회장으로 감당할 수 있는 목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임 회장인 박세용 목사는 이날 총회에서 시애틀 한인 목사회를 위해 수고한 김칠곤 전 회장에게 감사의 선물을 증정했다. (신임회장 박세용 목사(왼쪽 2번째)와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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