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길 가던 여성 강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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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길 가던  여성 강간
시애틀 2명 남자 성폭행 혐의  기소
시애틀 케피톨 힐 지역에서 새벽에 길을 가던 여성을 강간한 2명의 시애틀 남자가 2급 강간 혐의로 기소되었다.
킹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오리드 모하메드(22)와 키로스 하이루(23)는 지난 2월22일 21세 여성을 강간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이들은 피해자에게서 검출된 DNA 증거로 체포되었다.
케롤 스포 검사는 “이들은 길에서 만난 전혀 모르는 여성에게 성폭행을 할 정도로  커뮤니티에 매우 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당시 피해여성은 케피톨 힐 술집에서 새벽 2시쯤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고 나왔다가 혼자 집에 가던 중이었다. 이번에 체포된 2명의 남자는 전과가 있어 워싱턴주 DNA 데이터베이스에 입력이 되어 있었다.
이들 두명은 이미 지난 10월6일에도   하이루가 당시 주유소에 있던 여성의 정신을 산만하게 한 후 모하메드가 지갑을 훔치는 수법으로 신분 절도 혐의로 기소되기도 했다. 이들은 현재 킹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으며 한사람 당 50만불 보석금이 책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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