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미시 가장 안전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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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113개 도시 범죄 기록 분석
 가장 안전하지 못한 도시는 터킬라

사마미시 가 워싱턴주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되었다.
소비자들에게 재정 정보를 제공하는 ‘벨류 펜귄’이 워싱턴주에서 인구 5000명이 넘는 113개 도시들을 2013년 FBI  범죄 통계로 분석한 바에 따르면 사마미시가 워싱턴주 큰 도시 중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되었다.
워싱턴주에서 안전한 도시 탑 5곳 중 3곳은 시애틀 메트로 지역 동부에 있었으며 다른 2곳은 남부 워싱턴주에 있었다.
도시별 범죄  점수를 보면 안전한 도시들은 176점에서 265점 사이였으나 가장 안전하지 않은 도시인 터킬라의 경우  범죄 점수가 무려 5200점이나 되었다.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된 킹카운티 사마미시는 인구 4만9805명으로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30분 운전거리에 있는데 이미 포브스와  CNN에서 각각 미국에서 가장 친절한 타운, 살기에 가장 좋은 타운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조사결과 사마미시는  폭력 범죄 점수에서는  가장 낮은 순위 4위였고 재산 범죄는 인구당 가장 낮은 순위 2위였다. 전체 범죄 점수는 176점이었다.
인구 3만명 이상의 큰 도시 순위에서  안전한 도시  2위는 풀만, 3위는 바슬이었으며 이어 레드몬드, 리치랜드, 에드몬즈, 벨뷰, 쇼어라인, 파스코 순이었 다.
인구 1만5000명과 3만명 사이인 중간 도시에서는 머서 아일런드,  메플벨리, 베인브리지 아일런드, 켄모어, 카마스, 베틀 그라운드, 머킬티오, 밀크릭, 옥하버, 레이크 스티븐슨 순이었다.
작은 도시의 경우 가장 안전한 곳은 두발이 가장 안전했고 이어 스노퀄미, 리지필드, 셀라, 리버티 레이크, 두퐁, 린덴, 브라이어, 코넬, 웨스트 리치랜드였다.
반면 가장 안전하지 못한 도시는 터킬라였고 이어 스포켄, 타코마, 시애틀, 파이프, 에버렛, 레이크우드, 모세레이크, 시택, 롱뷰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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