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과 흡연 퇴치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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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카운티  900만불 그랜트 받아

킹카운티가 미국 질병관리예방센터(CDC)로부터 900만불 그랜트를 받아 이제 비만과 흡연 퇴치 운동을 전개한다.
킹카운티는 이를 위해 관내 도시들과 교육구, 커뮤니티 단체들과 비즈니스들과 협력하는데 정크 푸드, 소다  그리고 최근 유행되고 있는 전자 담배인 이시가렛 퇴치에 앞장선다.
3년동안 지원되는 이 그랜트로 킹카운티는 학교에 건강식을 제공하고 도시들도 더 친 보행자와 친 자전거 도로를 많이 만들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커뮤니티로 만들 예정이다.
도우 콘스탄틴 킹 카운티 군수는 “우리는 이 그랜트를 조기 사망병을 일으키는 비만과 흡연 퇴치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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