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불우이웃 돕기에 정성 답지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 시애틀 우리교회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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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가 연말 연시에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불우이웃 돕기에 따뜻한 성금이   계속 답지하고 있습니다.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사진 )는 “ 귀한 불우 이웃 돕기 사역을 통해 많은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도한다”며 성금 2000불을 보내왔습니다.
지난 2011년 6월 벨뷰에 개척한 시애틀 우리교회(담임 최요환 목사)도 성금 1000불을 전달했습니다. 유진훈 집사는 “지난 주일 성탄절 예배에서 모은 성금 전부를 불우이웃돕기에 쓰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중앙일보의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본보가 실시하고 있는 불우이웃 돕기 성금은 이미 공지한데로 시애틀 한인회를 비롯 각 지역 한인회를 통해 어려운 한인들에게 100% 전액 배부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계시면 각 지역 한인회에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보는 각 지역 한인회에서 신청된 내용들을 종합해 한인회와 함께 심사해 공정하게 성금을 배부할 예정입니다.
▲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최성은 목사)   ………2000불
▲  시애틀 우리교회(최요환 목사)………1000불

(누계 )………………………        6500불

▲ 성금 보내실곳: The Korea Daily
(Payable to: KDDA(Korea Daily Donation Account)
13749 Midvale Ave. N. Seattle, WA 9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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