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언론인 조갑제 애국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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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초대 대통령은 위대”
“새정치 민주연합은 해산되어야”

 

이승만 대통령 워싱턴주 기념사업회(회장 한용석목사)는 조갑제(조갑제 닷컴 대표) 초청 애국 강연회를 지난 15일 오후 7시부터 시애틀 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
조갑제 대표는 월간조선 편집장 겸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조갑제닷컴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보수 언론인이다.

200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 대해 회장 한용석목사는 “잊혀져 가는 위대한 이승만 건국 대통령을 기억하고 애국 사랑하는 마음으로 집결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홍윤선 시애틀 한인회장은 “전설적인 한 시대 대기자로부터 시국관을 듣게 되어 기쁘다”며 한민족이 하나 되는 날의 꿈이 구현되길 소망했다.

조갑제 대표는 “1945년 8월15일은 외국에 의한 해방일이고 1948년 8월15일은 건국 기념일인데 현재 대한민국의 생일인 건국 기념은 없어지고 광복 70주년으로만 기념하고 있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해방을 건국보다 더 높게 기념하는 곳은 세계에 한국밖에 없다”며 “ 건국 기념 격하는 대한민국 보다 북한 정통성을 더 인정하는 것으로서 우리가 살고 있는 조국은 언제가는 없어져야 할 나라라는 국가적 자살로 유도하는 주술에 걸렸다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 교육부가 만든 현 교과서에도 건국이란 말은 다 지워지고 북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 남한은 정부수립으로 만 표시되어 있어 한국이 북한보다 낮게 되어 있다며 대한민국은 건국 수립, 북한은 정권 수립으로 고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이유는 건국 부정 좌파 세력의 힘이 커져 공무원들까지 좌파 이념이 들어갔기때문이라며  대한민국은 언론, 지식인, 국회까지 좌파 세력이 깊이 퍼져있다고 설명했다.

또 종북좌파 세력은 진보주의자, 평화주의자, 민족주의자, 평등 주의자 등으로 위장하고 있다며 진보는 진짜 보수인 자신이라고 말했다.

조갑제 대표는 새정치 민주연합은 지난해 북한식사회주의를 구현하려던  해산된 통합진보당 과 북한 정책을 연대하고 현재 해킹 의혹으로 국정원 죽이기를 하고 있다며 해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대한민국은 현재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는데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공산주의는 콜렐라와 같고 절대 악이니 타협 안된다고 주장했다며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은 위대한 세계적 지도자인데 이 자리가 이승만 대통령과 건국을 기념하는 유일한 자리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특히 현재 한국은 자살로 가는 길로 몇단계 들어섰다며 교회에서 예외는 있지만 북한 무조건 돕기운동은   북한 동포가 아닌 북한 정권 돕기운동이라며 반대했다.

그러나 한국은 정신적으로는 자살로 가지만 삼성전자가 세계 500대 대기업중  13위 일 정도로  엄청난 힘이 있어  또 희망이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도 미흡하다며 국군포로 생존자 돌려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세계 유일한 가장 비겁하고 최악의 나라라고 비난했다.

이승만대통령을 잊은 이유는 북한의 대남공작으로 이승만 부정하면 대한민국 건국 정통성 부인하고 한미동맹 끊을 수 있다는 이승만 죽이기 세뇌 공작이 성공했기때문이라며 이승만 위대성 제대로 볼 때 대한민국은 바로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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