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뷰에서 개스관 폭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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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하던 2명 심한 화상 입어

벨뷰에서 개스 관이 폭발해 2명이  다친 사건이 18일 일어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우스이스트 이스트게이트 웨이 14300브락에서 두명의 배관공이 공사중 납땜을 하다가 개스 라인을 치는 바람에 개스관이 폭발해 45세 남자와 36세 남자 두명 다 심한 화상을 입었다.
이 중 한명은 몸 50퍼센트 이상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재 하버뷰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사고후  개스 배관이 파열되고 불길이 건물 밖에서도 보였는데 퓨젯 사운드 에너지사가 긴급히 개스를 중단하고 소방국도 출동해 진화했다.
개스관이 폭발한 건물은 마침 공사중이어서 비어 있었다.
현재 노동 산업국이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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