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한인회 한국 통합 학교 종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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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학습은 학생들의 미래”
 
  벤쿠버 한인회 한국 통합 학교 종업식  

지난 5일 오후 6시 6415 E 밀 프레인 소재 벤쿠버 한인회 한국 통합 학교는 종업식을 가졌다.   김지혜 선생 사회로 김명순 학생의 태극기에 대한 서약 국민 의례에 이어 임미숙 교장은 자녀 들의 미래를 위해 한국 학교에 보내주신 학부형 여러분과 2세 교육에 대한 사명 의식을 갖고 학생들을 지도해온 선생님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내년 학기에도 많은 학생들이 학업에 참여 할수 있도록 학부형들의 관심과 협력을 바란다고 말하고 2세들의 한글 교육에 참여를 윈 하는 분의 지원을 바란다며 조수현 학부형 회장과 4명의 보조 교사들에게 감사 카드를 전했다
벤쿠버 한인회 이광준 회장은 종업식에 참석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피력하고 학부형 여러분과 교사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한글과 문화 역사 학습은 학생 여러분들의 미래를 위한 유리한 길이라고 말하고 교육 지원금 2000불을 전했다.
만찬후 북과 부채춤에 이어 난타 연주로 흥을 돋은 이날 학급별 우수상, 개근상 시상식을 갖기도 했다.
사진 설명. 이광준 회장이 임미숙 교장에게 교육 지원금 2천불을 전하고 있다.(오리건지국 유승호국장)(  자녀들이 한글을 배우고 있는 주류 사회 학부모들이 종업식에서 음식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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