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한인회 기금 마련 후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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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단합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
 벤쿠버 한인회 기금 마련 후원의 밤
  한인 사회 20대 참여 등 변화에 기대
지역 한인회 기금 마련 행사에 고등 학생들의 안내와 음식등 봉사 참여에 긍정적 시선이 모아 지고 있어 한인 사회의 발전적 변화에 기대를 갖게 하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6시 1933 Fort 벤쿠버 소재 클락 칼리지 학생 회관에서 실시된 벤쿠버 한인회 기금 마련 행사에서 이광준 회장은 후원의 밤 행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과 한인 가족이 되신 미국 분들과 친구분,모든분 들을 환영 한다며 참여와 단합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런 자리가 아니면 언제 함께 모여서 서로의 얼굴을 볼수 있겠는가고 피력하고 오늘은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한인 및 우리 지역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친구가 되고 단합 할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미주 한인 서북미 연합회 박서경 회장은 벤쿠버 한인회 이광준, 임성배 회장단 출범 으로 또 다른 차원의 성숙된 발전을 이룰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서북미 5개주 한인회로  구성된 연합체에서 가장 모범적인 한인회라고 말했다.
벤쿠버 한인회는 워싱톤주, 알라스카주, 아이다호주, 오리건주, 몬테나주등 5개 지역에서 모범적인 한인회로 한인 사회 발전에 역할을 다하고 있는 한인회로 미주 한인 총연합회는 물론 서북미 연합회에서 칭송을 받고 있는 단체 라고 피력하고 앞으로 더욱 무궁환 발전을 기원 한다고 말했다.
한인회 통합 한국 학교 학생들의 합창, 주님의 교회, 기둥 교회 연합 찬양팀의 합창, 킹 태권도 문하생들의 격파 시범과 델타 항공 LA 지사 전성규 과장, 시애틀 지사 이태환 차장이 복권 추첨 당첨자 김상욱씨에게 서울 왕복권을 전달한 이날 200여명이 참석, 5350불의 기금을 마련한 이날 20대들의 참석은  명실 상부한 십시 일반의 의미의 관심과 참여를 통한 한인 사회 발전을 이루는 2세 시대의 한인 사회 미래를 조망케 했다.(오리건지국 유승호국장)
지선묵 목사, 이광준 회장, 박서경 서북미 연합회 회장, 지병주 한국 참전 용사 기념 공동 위원장, 임성배 이사장, 이종화 오리건 한인 회장이 국민 의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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