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주님의 교회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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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지진 피해자 돕는다
벤쿠버 주님의 교회 선행     
지원금 3800불 마련 골프대회

벤쿠버 주님의 교회 남 선교회는 지난 7일 오후 1시  헤론 레익 골프 클럽에서 페루 지진 피해자 지원금 마련 골프 대회를 갖고 3800불을 마련했다.
오후 7시 30분   주님의 교회 친교실 만찬 및 시상식에서 한경수 회장은 참석 해준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강정일 부회장은 오형석 목사님과 지병주 전 한인 회장이 각각 지원금을 보냈다고 밝히고 그린피, 트로피등 경비를 제하고 3800불을 페루 지진 피해자 지원금으로 보내게 된다고 말했다.
배윤길 경기  위원장의 스코어 계산 중 오형석 목사는 오는 6월 30일 까지 하나님의 성회 한국 총회 교단 차원에서 페루 지진 피해자 돕기 기금 행사에 따라 남 선교회가 친목 도모와 건강 등 다목적으로 골프 대회를 실시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자신은 골프를 치지 않지만 많은 분이 참여에 감사를 표한다고 피력했다.
이날 대회 성적은 다음과 같다. 그랜드 챔피언 정종환, 1등 최병태, 2등 박응진, 3등 이인수, KP 안무실,  LD 김용식
(오형석 목사(왼쪽) 가 정종환 그랜드 챔피언, 한경수 남선교 회장, 배윤길 경기 위원장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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