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주님의 교회 남 선교회, 페루 지진 피해 지원금 3800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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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주님의 교회 남 선교회는 지난 7일 오후 1시  헤론 레익 골프 클럽에서 페루 지진 피해자 지원금 마련 골프 대회를 갖고 3800불을 마련했다.
오후 7시 30분  주님의 교회 친교실 만찬및 시상식에서 한경수 회장은 참석 해준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강정일 부회장은 오형석 목사님과 지병주 전 한인 회장이 각각 지원금을 보냈다고 밝히고 그린피, 트로피등 경비를 제하고 38000불을 페루 지진 피해자 지원금으로 보내게 된다고 말했다.
.그랜 챔피언 정종환, 1등 최병태, 2등 박응진, 3등 이인수, KP 안무실,  LD 김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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