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한인회 통합 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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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T 모의 고사에 자부심 가져
밴쿠버 한인회 통합 한국학교
밴쿠버 한인회 통합 한국학교는 지난 27일 SAT 모의 고사 시험을 실시했다.
임미숙 교장은 “미국에서 태어난 2세들이 영어가 국어인데 그동안 열심히 배운 한국어로 오늘 한국어 SAT 모의 고사를 치를수 있도록 실력이 향상 되었다는 것에 선생님과 함께 큰 자부심을 갖는다”고 말했다.
또 금년 SAT 모의 고사는 지역 특성과 학교 사정을 감안해 해당 학교 재량으로 일정을 잡아 시험을 치르기로 결정 했다고 밝히고 한글과 고유 문화, 역사를 배울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 해주신 학부형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이 시험을 통해 좋은 성적과 한국어 실력에 대한 자부심을 갖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수현 학부형은 한국어 교육을 위한 교사들의 헌신적 열정에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SAT 모의 시험은 대학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은 물론 한국어 실력에 대한 자신의 실력 평가 이기도 하기 때문에 부모로서 동포 사회 꿈 나무로 잘 자랄수 있도록 협력 해준 학부모님들에게 감사 드리고 싶다고 피력했다.
(백두산 반에서 실시된 SAT 한글 모의 고사를 임미경 교장, 김원경 선생이 감독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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