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측 “짐 스터게스와 결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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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배우 배두나(사진 왼쪽)와 짐 스터게스/사진=스타뉴스

배우 배두나(36)가 영국배우 짐 스터게스(37)와 결별했다.

12일 오후 배두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배두나가 짐 스터게스와 결별한 게 맞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구체적인 시기와 이유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앞서 지난 2012년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촬영 중 열애설이 불거졌다. 또한 2013년 해외에서 열애설이 제기됐다. 당시 양측의 공식입장은 나오지 않았다.

이후 배두나가 지난 2014년 5월 20일(현지시간) 제67회 칸국제영화제가 한창인 프랑스 칸 해변에 위치한 한국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에서 한국 취재진과 만나 짐 스터게스와 연인 사이라고 밝혔다.

한편 배두나는 해외에서 활동하다 최근 귀국해 국내에서 일정을 소화 중이다. 옴니버스 멜로 영화 ‘더 로맨틱'(감독 정하린, 제작 필마픽쳐스)에 출연을 결정했다.

안이슬 기자 drunken0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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