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보는 한국방송 바로T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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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탐방 바로보는 한국방송 바로TV

응답하라! 나의 그 시절이여
지난 주 까지만 해도 티비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던 “응답하라1988” 드라마가 막을 내렸다. 우리나라 최초로 올림픽이 치뤄지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쌍문동이라는 특정 지역의 이웃들의 동고동락하는 이야기이다. 드라마에는 금성텔레비젼이 나오고 추억의 스타들과 귀에 익숙한 광고들이 흘러 나오면서 마치 서랍 깊숙히 감추어 두었던 옛추억의 사진처럼 우리들의 가슴을 아련하게 만들었다. 특히 그 시대 아메리카 드림을 꿈꾸며 낯선 타국에 발을 디뎠던 이민 1세대들에게는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을 것이다. 그 당시는 고국이 그리울때 고작 한국 드라마를 녹화해서 대여하는 비디오를 보는게 유일한 낙이었다. 그러나 삼십여년 가까이 지난 지금은 인터넷 발달로 세계가 하나로 시시각각 모든 정보와 문화를 공유하게 되었고 이제는 비디오 대여점도 추억의 산물로 사라져 갔다. 인터넷과 접목한 아이피티비(IPTV)가 생겨나면서 인터넷이 있는 어디서나 한국 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미국내 합법 IPTV “바로 TV “ 29.99달러로 실시간 한국방송 바로 보세요.
그 동안 IPTV가 불법으로 우후죽순 여러 업체들이 생겨나기도 했지만 합법적으로 KBS, MBC, SBS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한국 방송과 실시간 생방송을 볼 수 있는 “바로 TV”가 워싱턴주에 상륙했다. LA에 본사를 둔 바로 TV 워싱턴-오리건 총판 레이크 리만 대표는 실시간 한국 방송 채널을 합법적으로 본사에서 시청료를 지불하고 제공하는 서비스로, 스마트 폰과 같은 안드로이드 체제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매달 29.99 달러만 내면 언제든지 시청이 가능하고, 특히 노인들을 위해서 보다 편리한 조작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리모컨으로 시청을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청료는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해당 웹사이트에서 쿠폰으로 구입이 가능해 1년 계약도 가능하지만 2달 간격으로 쿠폰을 충전해서 시청이 가능하기에 개인 사정으로 TV 시청을 하지 않을시 사용자 본인이 시청료를 관리할 수도 있는 시청자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있다고 했다. 뿐만아니라 바로TV는 인터넷 속도가 6Mbps 에서도 끊어지지 않는 안정적인 속도를 보여 주기에 요즘 일반 가정에서 평균적인 속도가 12-20 Mbps 임을 감안 한다면 놀란만한 최신 기술력이라고 한다. 그리고 드라마, 예능 및 시사 프로그램과 영화들이 매일 몇시간 안에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있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획기적인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원하는 프로그램을 원하는 시간에 내 마음대로
인류 역사와 세계사를 바꾸어 놓은 수많은 발명품 중 인터넷과 TV는 일상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놀라운 인공창조물 이라 할 수 있겠다. 많은 이들에게 무인도에 남겨 질 때 필요한걸 고르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인터넷과 TV를 선택한다고 한다. 세상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인터넷은 생활 깊숙이 골고루 퍼져 다른 개체 들과 결합해 새로운 종(?)을 만들어가고 있는데, 그 중 하나인 IPTV는 미래를 대표할 대중 미디어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TV가 첫 전파를 타고 방송을 시작한 것이 1931년 미국에서의 첫 시험 방송이었고 인터넷은 1969년 미국 국방성에서 군사적인 목적으로 시작한 ARPA Net 이 개발되면서 세상에 태어났다. 우리나라는 1956년 세계에서 15번째로 TV전파를 발사했고, 1966년 금성사가 처음으로 흑백 브라운관 TV를 생산하면서 본격적으로 TV 시대가 열리게 됐다. 5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면서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생겨나는 변화가 빠른 디지털 세상, TV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HD 방식으로 빠른 전환 과정을 거치면서 아날로그 방식의 브라운관 TV는 왕의 자리를 고화질의 HDTV와 LCD, PDP로 내주었으며 , 한발짝 더 나아가 인터넷과 TV가 하나로 결합된 IPTV는 원하는 프로그램을 마음대로 볼 수 있다는 획기적이고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로 생겨났다.
세계는 앞으로 어떤 형태로 발전해 나갈지는 단언할 수 없다. 하지만 인류는 편안함에 더욱 익숙해져있고 풍요로움을 갈구하고 있어 모든 기기와 문명은 그렇게 발전해 나갈것이라는 것은 예측할 수 있다. 한국과 이억만리 떨어진 이 곳 미국에서 실시간으로 고국 소식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자 행운이다. 오늘도 열심히 일 했다면 이제 가장 편안한 자세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TV를 시청하며 자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어보면 어떨까? 더 나은 미래가 응답하기를 기대하며.

문의처 : 바로TV 워싱턴 총판 T.253-252-9981 www.barotvseat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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