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학교 시애틀 협의회, 오리건 지회 학예 경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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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글짓기 장원에 박주현군
 미주 한인 학교 시애틀 협의회
 오리건 지회  학예 경연 대회

나리 한국 학교 박주현군과 이 은양이 미주 한인 학교 시애틀 협의회 오리건 지회 19회 학예 경연 대회에서 장원과 미술 대상을 각각 차지했다. 지난 13일 오전 9시 30분  Cook Park 에서  장근영 교사 사회로 실시된 학예 경연 대회에 참가한 10개 한국 학교 학생들이 받아 쓰기, 글짓기, 그림 그리기 등 그동안 배운 실력을 발휘 글 짓기 대상에  나리 한국 학교 이지은, 1등 김재섭,, 2등 이유리, 3등 이유나, 미슬 무궁화상 예 린, 최지훈, 이해린, 이민아, 한상욱, 동백상, 주보배, 전 민, 조은혜, 이유빈, 우수상 김예찬, 이헌준,  이유빈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채점 시간을 활용 제기차기, 부채에 그림 그리기 등 민속 풍습 체험 시간을 만끽한 이날 오리건 문학회 김홍준, 김혜자 회원이 글짓기 최종 심사를 맡았다.
( 박주현군이 장원상과 선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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