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 ‘롤렉스 안니카 상’ 첫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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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올들어 처음 제정된 ‘롤렉스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 수상자로 미셸 위(24·사진)가 뽑혔다.

안니카 소렌스탐 상은 미LPGA 투어 72승에다 메이저대회 10승에 빛나는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올 시즌부터 그해 메이저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메이저대회마다 상위 10위안에 든 선수에게 점수를 부여하며 5개 메이저대회를 모두 마친 뒤 가장 많은 포인트를 얻은 선수에세 상이 돌아간다.

수상자가 되려면 반드시 5개 메이저대회 중 한차례 이상 우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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