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기자 참수 회견 뒤 골프장에 간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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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0일 휴가지인 매사추세츠주 마서드 비니어드에서 IS의 미국인 기자 제임스 폴리 살해와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의회 전문지 더 힐은 오바마 대통령이 회견 직후 곧바로 골프장으로 갔다고 보도했으며 백악관은 옛 농구스타 알론조 모닝, 금융계 큰 손 글렌 허친스, 오랜 친구인 사이 워커 등과 골프 계획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지난 17일 골프 카트를 탄 오바마의 모습으로 오바마는 지난 9일 휴가를 떠나 20일 7번째 라운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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