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뜨거운 4번째 셀러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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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지역 집값 내년에도 5% 올라
시애틀 온라인 부동산 회사 질로 분석
계속 오르고 있는 집값으로 인해 시애틀 지역이 미국에서도 4번째로 뜨거운 셀러 마켓으로 선정되었다.
시애틀에 본부가 있는 온라인 부동산 회사인 질로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퓨젯사운드 지역의 주택 가격은 6.5퍼센트가 올랐는데 이것은 미국 전체 3.9퍼센트보다 훨씬 높은 것이다.
또 시애틀 지역의 주택 가격은 34만4700불이었는데 앞으로도 집을 사기위한 입찰 경쟁이 심해지고 팔려고 나온 가격보다 더 많은 돈에 팔리는 현상이 계속되어 내년에도 집값이 또 5퍼센트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퓨젯사운드 지역에서 뜨거운 주택 경기로 현재 셀러 마켓이 되고 있는 지역은 시애틀에 이어 2위가 두발, 3위 바슬, 4위 벨뷰 그리고 레이크 포리스트 팍이었다.
반면 주택이 잘 팔리지 않는 바이어 마켓은 1위가 긱하버였고 이어 그래함, 유니버시티 플레이스, 팍랜드 그리고 레이크우드였다.
질로스 보고서에 따르면 시애틀의 평균 렌트비는 월1850불로 1년전보다 5.8퍼센트가 올랐다.
미전국적으로는 산호세가 셀러 마켓 1위였고 이어 2위 샌프란시스코, 3위 덴버 였다.
반면 바이어 마켓은 1위 필라델피아, 2위 시카고 그리고 3위 크리브랜드 였다.
미전국적인 주택 가격은 17만8400불이었으며 내년에도 2.6퍼센트가 오를것으로 전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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