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7개 편의점 권총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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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 피어스 카운티 지역에서 
무려 17개의 편의점을 권총강도 한  강도범이 계속 범행을 하고 있어 경찰이 적극 체포에 나섰다.
당국에 따르면 이 범인은 지난 3주동안 거의 매일 편의점들을 강도하고 있는데 갈수록 더 대담해 질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 범인은 지난 11월26일 이래 킹, 피어스 카운티 지역에서  7-11 마켓을 주로 범행했는데 터킬라의 7-11 마켓은 두 번이나 당했다. 두 번째 범행은 지난 17일 아침 일어났다. 강도범은 이날 아침 터킬라 7-11 마켓뿐만 아니라 페더럴웨이 쉘 주유소까지 강도를 했다.
페더럴웨이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마켓에 들어가 현찰로 물건을 사는 척 하다가 종업원이 현금 출납기를 열면 총을 꺼내 돈을 요구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그러나 종업원이 빨리 돈을 주지 않으면 카운터 안에까지 뛰어들기도 했다.
지난 12월14일 경우 3개 편의점이 두시간 안에 모두 강도를 당하기도 했는데 같은 범인은 보통 200불이하 돈을 뺏어 달아났다.
강도 용의자는 키가 5피트 11인치이며 후드 자켓과 스카프로 얼굴을 가리고 장갑을 끼었다.
(감시 카메라에 찍힌 권총강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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