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케어 오픈 등록 상담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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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스톤,  10월 5일부터 시작
워싱턴  오바마 케어도 도와

코너스톤에서는 이번 10월 5일부터   메디케어  오픈 등록 시기에 메디케어 약보험, 어드벤티지 보험에 관하여 상담서비스를 시작한다.
코너스톤측은 “내년에는 메디케어 파트 C라고 하는 어드벤티지 보험의 비용, 플랜과 커버리지에 많은 변화가 생기기 때문에 수입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한번씩 내년 플랜을 점검해 보기를” 권했다.
또 “코너스톤은 주정부 보험관리국 SHIBA (쉬바)에서 정식으로 훈련받은 봉사자 5명이 고객의 입장에서 상담을 해주기 때문에 어떤 플랜도 구매를 요구하지 않고, 코너스톤 메디칼서비스는 메디케어 약보험과 어드벤티지보험, 또는 서플리멘트보험등에 관해 상담하는데 비용을 요구하지도 않는다”고 강조했다.
특히 워싱턴 헬스플랜 (오바마 케어플랜) 또한 2015년에는 변화가 생긴다. 새로운 플랜이 마켓플레이스에 등장하므로 한번씩 점검하여 본인에게 더 좋은 플랜을 등록하는 것 또는 현재 플랜에 계속 머무는 것등을 코너스톤에서 계속 도와준다고 말했다.
워싱턴 헬스플랜 오픈 등록 기간은 11월 15일 부터 2015년 2월 15일 부터인데 2015년 1월 1일 부터 새로운 플랜의 적용을 받기 원하면 12월 23일까지 등록 해야 한다.  코너스톤에서는 현재 약 9명의 봉사자가 훈련을 받고 있으며 훈련이 끝나면 정식 자격증을 수여받고 도와줄 수 있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벌써부터 대기명단에 올려있다.  2014년에 수입에 변동이 생겼는데도 보고하지 않은 사람들은 2015년 IRS의 심사를 통하여 프리미엄을 더내야 될 수 도 있다고 한다.  문의:  253-252-2095 코너스톤 메디칼 서비스.
메디케어 오픈 등록기간은 10월 15일부터 12월 7일까지. 워싱턴 헬스플랜 오픈 등록 기간은 1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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