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밀매 조직 23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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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동안 수사 벌여

시애틀 지역에서 마약 밀매를 하던 23명이 2년동안의 수사 끝에 기소되었다. 이중 18명은 체포되었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되었는데 이중 18명이 연방 지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나머지 5명은 계속 수배중이다.
검찰은 이들 조직은 시애틀 지역 이웃에 마약을 공급해왔으며 I-5 프리웨이를 따라 있는 노숙자 야영지에서 무기 은닉과  폭력 범죄도 했다고 밝혔다.
연방 당국과 지역 경찰은 합동으로 지난 2013년부터 이들 조직에 위장 침입해 수사를 했는데 수십 킬로의 코케인과 헤로인 그리고 메타페타민을 매달 공급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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