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법에 대해 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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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민들에게 교육과 홍보 필요
워싱턴주가  오락용 마리화나를 합법화 시킨 지 2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 법에 대해 자세히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UW 측이 조사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조사 대상의 불과 57퍼센트만이 오락용 마리화나를 피울수 있는 법적 연령을 알고 있었다. 또 현재 워싱턴주 법으로 집에서 마리화나를 재배하는 것은 불법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도 불과 63퍼센트뿐이었다.
특히 10학년들 중 마리화나를 피울 수 있는 법적 나이를 아는  학생들은 71퍼센트 이었고 마리화나를 얼마나 합법적으로 소지할 수 있는 지를 아는 학생들은 불과 50퍼센트 였다.
UW 사회사업과 케빈 하거티 교수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주민들에게 마리화나에 대한 교육을 더 실시해야 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며 “필요한 정보를 주민들이 얻을 수 있도록 공공 정보 켐페인을 벌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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