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우드 지역에 연쇄 강도 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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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가 지역에 최근 4건 강도 발생

린우드 지역에서 마켓 과 커피점 등을 노리는 연쇄 강도 행위가 발생해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카이로 7 뉴스가 1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18일 새벽 2시쯤 164가 한 그로서리 마켓에 권총강도가 들어왔다.
카이로 뉴스는 이번 강도행위는 최근 이 지역 상가에서 일어난 4번째 강도행위라고 보도했다.
이 그로서리 마켓의 경우 지난 5월20일에도 두명이 들어와 강도를 했는데  18일 발생한 강도 용의자 한명은 지난번 강도와 같은 용의자 인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5월20일 강도의 경우 두명이 들어와 한명이 총을 종업원에게 겨누고 다른 한명이 현금 출납기에서 돈을 뺏어 달아났다.
18일에는 한명이  권총을 가지고 들어와 돈을 요구한 후 잔돈 얼마만 가지고 도주했다.
이웃 업소들은 현재 이 지역에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인근 커피 스탠드 주인도 이번 강도가 지난번 당한 강도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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