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톤 테크니컬 칼리지와 올림픽 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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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우수한   2년제 칼리지 탑 10
렌톤 테크니컬 칼리지와  브레머톤에 있는 올림픽 칼리지가 미국에서도 우수한 탑 10  2년제 칼리지로 선정되어 앞으로 100만불 상금을 놓고 경쟁하게 되었다.
워싱턴주에서는 이 2개의 칼리지가 에스펜 프라이즈(Aspen Prize)  결선에 올랐는데 최근에 설립된 이 상은 비영리 단체인 ‘에스펜 인스티튜트’가 학생들의 학업이나, 자격증과 학위 완성도, 취업, 소수인종과 저소득 학생들의 성공면에서 우수한 칼리지에 수여한다.
2년전에는 워싱턴주 왈라왈라 커뮤니티 칼리지가 산타바바라 시티 칼리지와 공동으로 이 상을 수상했다. 워싱턴주의 커뮤니티 칼리지들은 미국에서도 가장 우수한 칼리지들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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