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홈 전문 에이전트 은지연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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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전문 에이전트 은지연 부동산

어느 보다도 뜨거운 시애틀 지역 주택 경기로 인해 예전에는 호화주택으로 간주되었던 100만불 주택이 이제는 보통 수준의 집값이 되었다. 시애틀 타임즈가 윈더미어 부동산의 세일즈 데이터를 분석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킹 카운티 지역에서 올해들어 현재까지 팔린 단독 주택의 거의 12%가 100만불 이상 가격이었다. 이것은 지난 10년동안 팔린 100만불 이상 주택 평균율의 두배나 되는 많은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100만불 이상 주택이 가장 많은 곳은 머서 아일런드, 웨스트 벨뷰 그리고 시애틀 워러프론트 지역이다. 이 지역에서는 100만불 이하 집을 찾기는 불가능한 실정이되었다. 이러한 요인은 이미 잘 알려져 있듯이 시애틀이 IT 산업의  중심지가 되어 관련 업종에 종사자들이 타주에서 이주가 많아졌고, 또한 타 대도시에 비해 아직도 시애틀 주택 가격이  낮게 평가 받고 있어 더 오를 수 있다는 기대치가 크기 때문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부동산 시장 중심에 서북미 최대 부동산 회사인 원드미어 회사가 있고 곳에 럭셔리 전문 에이전트 은지연씨가 있다. 2003년 부터 부동산 에이전트로 일을 하기 시작했다는 그녀는 정확한 시장분석과 주택매매 전문 경험을 바탕으로 계약성공율이 높다. 1년 동안 다른 부동산에서 팔지 못했던 집 2채를 15일 만에 좋은 가격으로 거래를 성사 시키기도 했다. 은 에이전트는 집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분석해 개인마다 다른 요구 조건에 맞는 집을 찾아 연결을 시켜주는게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객과 충분한 대화가 필요하고 성향을 이해할 있어야 하는데, 고객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는 기본 배려가 깔려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또한 은 에이전트는 1년간 홈 워런티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신뢰를 쌓아짐으로써 좋은 평판을 받고 있다. 실력과 고객의 권익을 우선으로 하는 에이전트를 만난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이다. 평생 모은 재산을 믿고 맡긴 부동산 에이전트의 잘못 판단으로 손실을 볼 수 도 있기 때문이다.

윈더미어 부동산의 매튜 가드너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시애틀은 확실히 전국 대부분의 주택시장을 크게 웃도는 가격상승을 보여주고 있어 예전에 호화 주택은 200만불 이상으로 간주했지만 이제는 300만불 이상으로 올랐다.”고 말했다.

현재 시애틀의 100만불 이상 주택율은 미국 대도시 평균보다 2이며 다른 어느 도시보다 더 빠르게 시애틀 주택가격이 큰 폭으로 뛰는 가운데 최근에 집을 판 셀러들은 짭짤한 차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의 주택매매 차익은 평균 4만3천달러로 산값에 비해 23% 오른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2007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익률이다.

미국 대선이후 트럼프 정권의 경제 부양책 향방은 아직 알  수 없지만 아직도 시애틀 주택 가격은  샌프란시스코, 남부 캘리포니아, 호놀룰루, 뉴욕보다는 적어 시애틀의 집값 상승요인과 기대심리는 멈추지 않을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인생은 타이밍이란 말이 있다. 부동산으로 치자면 언제가 사야 할지 언제 팔아야 할지 그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할 것이다. 아직 오지 않은 현재를 미래라고 부른다. 아무도 미래를 알 수 는 없다. 정확한 정보와 분석만이 가장 정확한 예측에 근접할 수 있다. 그런면에서 모든 에이전트에게 경제, 법률등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윈더미어 부동산은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회사로 인정 할 수 있겠다. 그 중에서도 고객의 권익을 가장 우선 생각하는 은지연 부동산이라면 나의 소중한 집을 맡길 수 있지않을까?

문의처 T.425-443-3884

글 . 사진 김사라 kim@koreadailyseat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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