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베이 조개잡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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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지 못한 생물독성 검출
워싱턴주 보건국이 샘플 검사 결과 안전하지 못한 생물독성이 디스커버리 베이 해안 에서 검출되었다며 조개잡이를 지난 11일 금지시켰다.
페닌슐라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제퍼슨 워러 퀄리티 프로그램은 이 지역에서 잡은 조개류에서 생물 독성이 높게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상용으로 수확한 조개는 독성이 없기 때문에 먹어도 안전하다고 말했다.
한편 다봅 베이(Dabob Bay) 지역의 독성은 줄어들어 조개잡이 금지가 해제되었다. 그러나 다봅 베이 지역에는 비브리오 박테리아가 있기 때문에 잡은 조게는 끓여 먹을 것이 당부되었다.
클라함 카운티의   후안데 후카 해협의 모든 해안은 시큄 베이만 빼고 모든 조개 잡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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