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정보 공유 의미 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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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 전자 도서관과
 PSU 도서관 엡사이트 공유 체결

대한민국 국회 전자 도서관과 포틀랜드 주립 대학(PSU) 도서관 엡 사이트 공유 체결 당사자 국회 도서관 홍정순 기획관과 각서 체결의 측면 지원 역활을 했던 포틀랜드 주립 대학 사회 복지 학과 이정희 부교수를 지난 25 일  포틀랜드 주립 대학 스미스 메모리얼 빌딩에서 2014년 마무리 인텨뷰를 했다.
– 한국 국회 도서관과 대학교 도서관의 상호 기록물 공유 열람 체결은 한인 이민사에 또 다른 전환점을 제시한 것으로 학술적 업 그레이드로 평가 되고 있는데.
홍: 먼저 도서관 열람 체결을 위해 많은 협력과 노력을 해준 이정희 부교수에게 감사 드리고 싶다. 도서관 기록물 공유는 전체적으로 변화를 통한 미래를 조망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것을 제시 하리라 본다. 특별히 의회 일정과 법안에 따른 의원들이 발언과 내용을 전부 볼수 있어 시대적 사회 환경과 정치적 변동과 변화등 유익한 기록을 통해 한,미 관계에도 호혜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
-입법 제안 과정에 따른 의사 진행 발언등 기록을 볼수 있다는 말인데, 제약은 없나 ?
홍: 있을수가 없다.  기록물 열람에 대한 도서관 간의 체결 내용에 특별한 규제 조항이 없기 때문에 열람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도서관에 가서  신청 하면 한국 국회 의사 결정 과정등 근대사를 확인 할수 있다. 다만 프린트 할 경우 대학측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 도서관 상호 열람 체결에 상당한 준비 기간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전임 교수들 간에 각국 자료 열람 문제, 특히 한국 연구소 교수들이 자료 수집에 대한 어려움등 논의가 있었다. 그러던 차에 한국 국회 도서관과 대학 도서관 상호   열람에 대한 홍정순 기획 관리관으로 부터 한국 국회 도서관의 국제적 공유 계획과 한국 국회 도서관장의 공식 확인후 대학 국제 담당 국장등 실무진이 주정부 허가를 받아 상호 공유 열람 체결을 완료하게 됐다.  –  공무원으로서, 교육자로서 감희가 많을 텐데 –
홍:국제적으로 한국의 발전 과정등 대외적 홍보 필요성과 학술적 자료 공유는 한국 관련 연구 단체들이 한국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는 것들을 보완해 줄것으로 믿는다.
이:  보람을 느낀다. 무엇보다도 의회 기록이 갖고 있는 역사적, 학술적 의미와 정보 공유로 관련 기관의 한국 이해는 물론 국회가 소장하고 있는 기록물이 한, 미 관계 증진과  더 나아가 한국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수 있다는 것에 긍지를 느낀다. (유승호기자
(이정희 부교수(왼쪽)와 홍정순 국회 도서관 기획관이 도서관 체결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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