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어려운 이웃 돕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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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불우이웃 돕기에 정성 답지
   ‘땅끝 선교회’  동참

본보가 연말 연시에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불우이웃 돕기에 따뜻한 성금이   계속 답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에도 ‘땅끝 선교회’(김창호 회장)  회원들은 성금 500불을 본보에 전달하고 불우이웃돕기 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보였습니다.
성금을 전달한 김영수(사진)씨는 “ 5년전 설립된 땅끝선교회는 최순동 장로님등 12명의 회원들이 섬기는 교회는 서로 다르지만 매달 2번씩 모여 말씀, 기도, 찬양, 친목뿐만 아니라 선교 헌금을 모아 한국 낙도 등 선교와 함께 불우 이웃돕기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본보가 실시하고 있는 불우이웃 돕기 성금은 이미 공지한데로 시애틀 한인회를 비롯 각 지역 한인회를 통해 어려운 한인들에게 100% 전액 배부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계시면 각 지역 한인회에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보는 각 지역 한인회에서 신청된 내용들을 종합해 한인회와 함께 심사해 공정하게 성금을 배부할 예정입니다.
▲ 땅끝 선교회(김창호 회장)  ………………………500불
(누계 )………………………        2300불

▲ 성금 보내실곳: The Korea Daily
(Payable to: KDDA(Korea Daily Donation Account)
13749 Midvale Ave. N. Seattle, WA 9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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