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 복권 훔친 혐의 60대 여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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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의 1000불 당첨 복권 3불로 바꿔치기
62세 여성이 당첨 복권을 훔친 혐의로 올림피아 경찰에 체포되었다.
워싱턴주 복권국 로라 월 대변인에 따르면 워싱턴주 복권국은 스타이라쿰에 있는 스타이라쿰 머린 서비스 종업원이 당첨금이 많은 복권을 적은 당첨금의 복권으로 바꿔치기 한다는 보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위장 복권국 수사관이 이 가게에 가서 1000불 당첨 복권을 종업원에게 주고 당첨이 되었는지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이때 종업원 여성은 복권을 검토한 후 3불짜리라고 말했다.
그러나 잠시 후 이 여성은 올림피아 복권국 본부에 나타나 1000불 당첨금을 찾으려다가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 여성은 경찰에게  카운터에서 다른 티켓과 혼동이 되어 1000불 당첨 복권을 자신이 산 것으로 알았다고 말했다. 또 자신은 30년동안 복권을 팔고 체크해 왔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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