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스미스 린우드 시장, 야심적 린우드 개발 시정 연설

0

 한인 은행, 한인 봉사자 언급
 니콜라 스미스 린우드 시장
 야심적 린우드 개발 시정 연설

니콜라 스미스 린우드 시장이 지난 2일 오전 8시부터 약 한시간 반 동안 린우드 컨벤션센터에서 2015년 시정 연설을  했다.
이 자리에는 신디류 워싱턴주하원의원을 비롯해 로렌 시몬즈 린우드 시의 장,   사우스 스노호미시카운티 주요인사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제개발 디렉터인 짐 스티븐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그는 린우드시의 발전을 새로운 비즈니스 유치, 관계강화, 경기예측으로 요약하면서 그 결과로 탄생된 한인은행 유니뱅크와 레스토랑 칙 필라의 오픈을 유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시 발전에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정상균씨를 비롯한 여러 자원 봉사자들의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이어  로렌 시몬즈 시의장의 꿈을 현실로 바꾸라는  연설도 있었다.
니콜라 스미스 시장은 린우드시가 거주, 직장 및 여가활동을 하기에 알맞은 도시임을 홍보하면서 공원과 레크리에이션사업, 효과적인 교통 안전, 상하수도시설 향상, 에너지 절약, 미래의 사운드트랜짓 프로젝트, 린우드 링크 확장 경전철 프로젝트, 204th St, 196th St개발사업, 시티센터 개발, 린우드 플레이스 발전을 언급했다.
또한 앞으로 들어설 코스트코, 시니어아파트, 힐튼가든인, 바텔 드럭스토어, 메디칼 오피스, 맥도날드 건설에 관해서 설명하면서 공공 안전시스템인 린우드 소방국, 경찰국, 시의회, 자원봉사 시스템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끝으로 4월에 있었던 한인 커뮤니티와의 성공적인 시정 보고회를 언급하며 문덕호 시애틀 총영사의 자매도시 결연제시를 보고하고 연설을 마무리하자 전원 기립박수로 환호의 뜻을 나타냈다.(이실비아 기자) (니콜라 스미스 린우드 시장이 연설하고 있다.
>
>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