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 서스톤 고교에서 총격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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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가 총격 학생 붙잡아 모두 무사
레이시에 있는 노스 서스톤 하이스쿨에서 지난 27일 아침 한 학생이 2발의 총을 쏜 총격사건이 발생했으나 다행히 교사가 이 학생을 붙잡아 모두 무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학교에 다니는 16 세 학생이 이날 부모 몰래 부모의 권총을 학교로 가져와 한발은 땅에 또한발은 공중에 발사했다.
이때 브레디 올슨 교사가 이 학생을 덮쳤으며 다른 직원들도 경찰이 올때까지 함께 붙잡아 다행히 모두 무사했다.
이 학생은 한달 전 디모인스에 있는 마운 레이니어 하이스쿨에서 전학왔는데 경찰에게 다른 학생들을 다치게 할 생각이 없었으며 학교 경관이 오히려 자기를 죽이길 바랐다고 말했다. 또 학교에 전학온 후 학생들에게 왕따를 당했다고 말했다.
브레디 올슨 교사는 학생들이 총소리를 듣고 도망하는 순간에 오히려 총쏜 학생에게 달려가 영웅적인 행동으로 칭찬을 받고 있다.
경찰은 이 학생의 아파트를 수색해 컴퓨터와 셀폰을 압수하고 총격 동기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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