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학생 제자와 성관계 여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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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인브리지 교육구  파면 조치

베인브리지 교육구가 지난 9일  지난번 10대 남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았던 26세 제시카 푸치 교사를 파면했다.
베인브리지 아이런드 하이스쿨 과학 교사인 그녀는 지난 2월 미성년 남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아 정직되었으며 지난 5월 미성년 강간 혐의에  기소되었으나 무죄를 주장했다. 그녀의 재판은 오는 6월29일 킷삽 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2월 학교 당국은 경찰에게 이같은 사실을 신고했는데 제시카 푸치 교사가 16세 남학생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경찰이 이 남학생을 조사한 결과 처음에는 이를 부인했으나 나중에는 그녀의 집에서 성관계를 가졌으며 집에 온 남편에게 발각되기도 했다고 어머니에게 시인했다. 또 경찰 수사결과 그녀가 자신의 누드 사진을 그 남학생에게도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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