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을 자기 집으로 속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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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 사기에 6가족 피해
 30대 여성 1만2000불 사기행각
남의 집을 자기 것처럼 속여 렌트를 주겠다며 1만2000불이나 사기를 친 30대 여성이 경찰에 수배 되었다.
피어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퓨알럽에 있는 이 주택 임대 사기로 최소 6가족이 피해를 입었다.
38세 만다 앤더스는 지난달 크레이그리스트에 차압되어 렌트 도 할 수 없는  139에브뉴 사우스 소재의 남의 집을 자기 것처럼 속여 렌트를 하겠다고 광고를 했다.
이 광고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집을 보고 갔으며 이중 최소 6 가족이 렌트 합의서에 사인하고 보증금으로 최소 2000불씩을 주었다.
이들은 지난 12월1일에 이사할 수 있다는 소리를 듣고 이사와 보니 문이 잠겨져 있었고 만다 앤더스 도 없었다.
이들은 이웃들에게서 이 집이 차압주택이라는 말을 듣고 사기를 당한 것을 알게되었다.
경찰은 만다 앤더슨이 이번 사기 뿐만 아니라 지난번에도 절도 혐의로 수배중인 것을 알고 그녀를 찾고 있다.
경찰은 그녀가 린 앤더슨 과 만다 밀러라는 이름도 사용하고 있으며 키는 5피트9인치에 230파운드라고 밝혔다. 이 여성 체포에는 현재 1000불 현상금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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