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임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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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한친회 첫 여성회장

오리건 한친회는 지난 12월 9일 6시 뉴 서울 회관에서 송년 모임을 갖고 신임 회장에 오리건 한인회 역사상 두 번째 여성 한인회장으로 봉사 활동을 해왔던 그레이스 임 전회장을 한친회 최초 여성 회장으로 선출했다.
그레이스 임 회장은 전직 회장들이 추진해온 친목을 위해 열심히 봉사 하겠다고 말하고 골프 대회등 건강 관리를 위해 한인 단체와 함께 실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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