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 온수매트로 미주 한인들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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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 온수매트로 미주 한인들 찾아온다

프리미엄 온수매트 ‘컴포트 메이트(Comfort-Mate TM)’ 출시

최고급 품질과 믿을 수 있는 A/S로 새롭고 쾌적한 난방 문화 창조

 

“여보!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겠어요” 라는 광고 문구로 미주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경동나비엔(구, 경동보일러)’이 전자파 걱정이 없는 프리미엄 온수매트 ‘컴포트 메이트’로 올 겨울 미주 한인들을 찾아왔다.

지난 2006년 미주 시장에 진출한 이래 ‘콘덴싱 온수기’와 ‘콘덴싱 보일러’ 분야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등 보일러 시장의 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경동나비엔은 최근 전국의 주요 한인 유통 채널을 통해 온수매트 ‘컴포트 메이트’의 미주 판매에 들어가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상규 미주법인장은 “올해는 경동나비엔이 미국 보일러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되는 해이자, 온수매트를 통해 고객을 직접 만나는 원년”이라며 “그동안 제품의 특성상 건축회사나 설비업자들과의 B2B(기업 간 거래)에 주력했다면, 앞으로 온수매트를 활용한 B2C(기업-소비자 거래)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이 법인장은 이어 “경동나비엔이 처음 미국에 진출했을 때만 해도 전통적인 온수탱크에 익숙한 미국인들에게 순간식 가스 온수기는 문화적인 충격에 가까웠지만 지금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최고급 품질과 믿을 수 있는 A/S를 제공하는 컴포트 메이트는 기존의 전기장판이나 전기 히터를 대신해 새롭고 쾌적한 난방 문화를 미국 사회에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겨울 난방기기의 새로운 대안 ‘온수매트’

온수매트는 가습기 정도 크기의 보일러에서 데운 물을 매트 안에 설치된 호스를 따라 순환시키는 방식으로 열을 공급하는 최신 난방기기로 기존의 전기장판과 달리 전자파를 발생하지 않아 한국에서는 수년 전부터 전기장판을 대신하는 난방기기의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 이미 미주 한인들 사이에서도 한국의 중소업체가 생산한 온수매트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구입해 사용하고 있지만, 잦은 고장과 미흡한 A/S 시스템으로 인해 이들의 만족도는 그다지 높지 않은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국가대표 보일러’로 통하는 경동나비엔의 보일러 기술이 고스란히 적용한 컴포트 메이트의 미주 출시는 온수매트 시장은 물론, 미국의 난방 문화에도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확실한 품질에 2년 워런티 및 확실한 A/S까지

경동나비엔 컴포트 메이트의 장점 가운데 하나는 품질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2년 동안의 워런티를 제공하며, 제품에 고장이나 하자가 발생할 경우 확실한 A/S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경동나비엔은 12만 스퀘어피트 크기의 어바인 소재 미주법인에서 대규모 트레이닝 센터와 함께 A/S 센터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스테이시 강 세일즈 담당 매니저는 “일부 품질이 확인되지 않은 온수매트를 판매하는 업체나 이를 구입해 사용한 고객들 가운데 누수나 잦은 고장에도 불구하고 A/S를 받지 못해 애를 먹는 경우를 많이 봤다”며 “컴포트 메이트는 보일러에 호스를 원터치 밸브식으로 연결하여 누수 염려가 없고 고장이 나면  A/S를 통해 이를 해결해주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친환경 고급 소재를 사용한 매트커버

컴포트 메이트는 또 북유럽 감성의 프리미엄 친환경 매트 기업 ‘크림하우스(Cream Haus)’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100% 순면 ‘로가닉 커버’를 사용하여 친숙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로가닉(Raworganic)’이란 ‘천연(Raw)’과 ‘유기농(Organic)’의 합성어로 천연성분을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한 제품이라는 뜻으로 아기 기저귀로도 사용하는 광목천을 고온에 여러 번 삶아 살균 처리한 소재로 세탁할수록 표면이 더욱 부드러워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섬세한 온도 제어가 가능한 듀얼 난방

또한 컴포트 메이트는 매트의 온도를 1도 단위로 설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환수 온도를 제어하는 ‘RTC (Return Temperature Control) 시스템’을 통해 설정 온도와 매트의 온도를 정확하게 일치시켜 고객이 원하는 정확한 온도를 구현하게 해준다. 또한, 전자동 분리 난방을 구현하는 ‘DTC (Dual Temperature Control) 시스템’으로 매트 좌우의 설정 온도를 각각 다르게 하여 2명 이상이 사용할 경우에도 최적의 온도에서 모두가 쾌적한 수면을 즐길 수 있다.

■첨단 편의 기능과 확실한 안전 기능

이 밖에도 컴포트 메이트는
▲  적정 온도의 온수 사용 기술로 저온화상에 대한 우려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MTC (Moderate Temperature Control) 시스템’

▲  매트 전체의 온도를 균일하게 제어하여 구석구석 골고루 따뜻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ETC (Even Temperature Control)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 컴포트 메이트에는

▲  인체의 수면 사이클에 적합한 온도로 시간대별로 자동 조절해주는 이지 슬립(Easy Sleep) 기능

▲  화상 방지를 위해 연결 호스를 안전하게 감싸주는 커넥터 가드

▲  보일러와 매트 내부의 물을 순간적으로 가열해 세균과 미생물을 제거하는 살균 기능 ▲아이들이 만져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오작동을 막아주는 차일드락(버튼 잠금) ▲리모컨 기능

▲  음성 안내 기능 등이 적용돼 있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순간식 온수기와 개스 히터를 앞세워 지난 2006년 미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특히 2012년부터는 해마다 약 40%의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온수기 11만 대, 히터 4만 대를 판매하며 약 1억 7,00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 지난 9월 열린 ‘제43회 LA 한인축제 기간’ 동안 체험 부스를 설치하고 부스를 찾는 고객에게 친환경 에코백 약 2,000개와 볼펜 등을 나눠줬으며, 경품 행사를 통해 3명을 선발해 온수매트 3대를 증정하는 등의 이벤트를 통해 한인들에게 첫선을 보여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가격 :
퀸사이즈 : $449
트윈사이즈 : $399

판매처 및 문의처 :
Lakewood 신신백화점
T.253-582-2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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