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문화 교류 등 상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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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엔 클락 칼리지
한국 자치 단체장 초청 리셉션

 

루이스 엔 클락 칼리지는 지난 16일 오후 6시 30분 오리건을 방문 중인 한국 자치 단체장 초청 리셉션을 갖고 교육, 문화 교류 등 상호 협력과 발전을 다짐했다.
총장실 환영 리셉션에서 제인 에킨슨 부총장은 베리 그레스너 총장이 출타중이라 참석 하지  못했다고 밝히고 워싱톤 DC에 이어 두번째 방문지 오리건과 세번째 방문지 하와이등 3곳에서 여러분의 방문 목적에 합당한 가치 있는 경험과 정보를 공유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AES 프로그램에 건국 대학교 강원 대학교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오는 2016년 연세 대학교와 충남 대학교가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며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참전 기념비 관리 재단 박진용 이사장, 줄리엔 부부가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쉘 카다스  국제  업무 개발 담당 부회장은 한국은 오리건주  2번째로 큰 무역 상대국이라고 상기 시키고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은 훌륭한 인품을 갖고 있을뿐 아니라 지역 사회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며  체류중 많은 정보와 유익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충훈 단장은 환영 리셉션을 마련 해준 대학측에 감사를 표하고    역사의 본질을 지키면서 인류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는 미국에 자주 오게 된다며 미국의 역할을 상기 시켰다.
( 조충훈 단장이 환영 리셉션에서  감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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