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준성 회장 1주기 추모 행사

0

임용근 전의원, 고인  행적 회고 사진 전달

고 이준성 전 한국 참전 기념비 관리 재단 회장의 1주기 추모 모임이 지난 7일 오전 11시 30분 선셋 메모리얼 가든 고인의 묘소에서 유가족과 보라매 회원, 전직 회장, 성당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홍민 집사 조례로 고인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조촐하게 치러졌다.
한인회장, 서북미 연합회 회장, 미주 한인 총연합회 이사장, 오리건주 한국의 날 의장등 한인 사회 봉사 활동을 해온 고인은 생전에 한국 전쟁 참전 기념비 관리 재단 회장을 맡게 된 것이 자신의 인생 최고 봉사 활동이라며 주변 인사들의 동참을 촉구하는 적극성을 보였다.
임용근 명예 회장, 박진용 이사장 체제로 구성된 기념비 관리 재단과 박물관 건립을 위해 노력 하던중 지난해 4월 16일 지병으로 가족과 친지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영면 했다.
고인의 부인 이정인씨는 이날 임용근 전의원이 그 동안 남편이 지역사회 봉사 활동으로 받은 상패와 기록 문건, 특히 박근혜 대통령 표창장 사진등 고인의 행적을 회고 할수 있는 귀중한 사진 전달에 고마움을 피력하고 이렇게 고인을 잊지 않고 자리를 마련해 준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임용근 전의원(왼쪽 3번째) 등 참석자들이 고 이준성 전 회장 1주기 추모후 함께 하고 있다.

Share.